6월 전시_슈페리어 갤러리 창립50주년 기념 특별전 <초심(初心)>

Superior gallery 2017 6월 전시

 

슈페리어갤러리에서는 여름의 초입 6월을 맞이하여 ()슈페리어 창사 50주년 기념 특별전 <초심(初心)>이 개최됩니다.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세계로 인해 한국 화단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히고 있는 한국화가 민경갑 화백, 서양화가 황용엽 화백

두 분을 초대작가로 모시고 진행되는 전시입니다.

 

한국화의 전통화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수묵과 채색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의 경지를 보여준 민화백님과,

오리지널 유화기벅으로 분단국가 현실 속에서 '인간 내면의 깊이와 성찰은 과연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건네는 작품으로 큰 호평을 받는 황화백님.

 

80대 중반 노장 민경갑·황용엽, 그리고 자생적인 골프전문 토종브랜드로서 지난 50년을 굳건히 다져온 슈페리어.

이 셋은 '초심(初心)'으로 오늘의 자리를 스스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50년의 첫 시발점이자, 새로운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준비한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미술평론가 김윤섭과 함께하는 현대미술 강연프로그램을 비롯, 기업의 문화공헌으로 진행해온 문화가 있는 날 <Lunch at Gallery>

전시기간 동안 준비되어 있사오니 특별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시개요 : 초 심 (6/9~7/26)

○전 시 명 : 초 심

○전 시 일 정 : 2017 6 9() ~ 7 26()

○참 여 작 가 : 민 경 갑, 황 용 엽

○내 용 : 슈페리어 50주년을 맞아 한국 현대미술 50년의 주역인 한국화/서양화 두 장르의 대표 원로작가를 초대한 전시

○특 징 : 오늘의 나를 만든 초심에 해당하는 60~70년대 대표작푸터 올해 신작까지, 시대별 변천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봄.

○전 시 연 계 : 6/28(), 7/26() <Lunch at Gallery> 문화가 있는 날

                 6/30(), 7/11() 현대미술 강연프로그램(김윤섭_미술평론가, 한국미술경영연구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