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우리의 고난이 우리에게 소망이 될 수 있는지요.
쓰라린 마음을 내치지 않고 품으니,
그 아픔이 소망으로 바뀌었나이다.
저녁에 슬픔 중에 잠들었어도
아침에 주의 능력 중에 깨게 하소서.
곤비한 마음을 주께 풀어 놓을 때,
내가 겸손하게 되고
평화가 임하였나이다.
하나님,
세월이 지나고 아픔이 잊혀져도
당신의 은혜를 기억하며 노래하게 하소서.
영혼의 노래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6년 10월 2일.. 이대대학교회 공동의 기원 기도문. 시기 적절하게 매주 예배 때마다 은혜받는 기도다.
양명수 목사님 말씀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어떤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가..
나의 약한 부분을 강하게 역사하시는 것이 하나님..
도움이 필요한 영혼을 도울 수 있도록 기도하자.